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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염둥이
SAMSUNG | SHV-E250S | 2014-10-21 16:12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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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MSUNG | SHW-M440S | 2014-11-02 11:5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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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손녀 하나일때는 단순했습니다
얼마전 손주가 생기니 신경 쓸일이 배가됨니다 ㅎ
바다로 돌미역에 쟈들이 튼실한듯
외손녀 마트 문어는 입에 넣었다 뺏트내고
죽변껀 넘컴넘컴 잘먹지요
신기하게도 요즘 아이들은 어휘력이 뛰어남니다
생각도 못한말 술술하고~
처음엔 동그라미 하나 그려놓고 고래라 우기드니
이젠 비슷하게 점두어개 찍고 고래라합니다 ㅋㅋ
주왕산님 말씀 처럼 팔불출 외할배의 주절주절
바다로 모두님 계절성 감기조심하시고
건강하세요
       
제목: 귀염둥이


글쓴이: 웅석봉

등록일: 2014-11-05 14:30
조회수: 1045 / 추천수: 40


1414655363212.jpeg (179.1 KB)  다운받은 횟수: 3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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땡기모친(땡모)   2014-11-06 09:53:32
부러움 가득~~ 아가들 덕분에 기분좋은 아침을 엽니다.

웅석봉님 , 오늘 하루도 기쁨으로만 가득!!
들꽃   2014-11-06 13:56:43
외할배 덕분에 아기 때부터
바다로 돌미역과 죽변 문어까정 ~~
외할배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네요.
손주 자랑은 아무리 하셔도 지나치지 않습니다.
보는 저희들도 기분이 좋습니다.
정경희   2014-11-06 14:17:39
.
오~~~! 두번 놀랐습니다아~
외손녀는 미인!!
손주는 미남!!
바다로 사랑방의 어린이들은
조부모님들을 닮아서인지~ 모두들 한 외모 합니다! ^^

저도~ 잔치집 상가집에 가서 문어를 얻어 먹게 될 때... 솔직히 괴로워합니다아~
애들처럼 뱉어 버리고 싶은 마음에요. ㅋㅋ~

그래도 뱉을 수는 없으니, 바다로 문어 맛을
떠올리며 꿀꺽~ 삼키죠 뭐~ 하하핫~
,
치자꽃   2014-11-06 14:38:19
아니 ~
돈 받으러 가야 하는데~
주왕산님 부터 웅석봉님까징~
돈 내고 손주 자랑하세요 제발 ~ㅋㅋ
웅석봉님은 두배로 내야하는거 알고 계시져 ㅎㅎㅎ
주왕산   2014-11-06 20:11:46
ㅎㅎ..
사람은 친구를 잘 사귀어야하는데 누구누구랑 산행 몇 번하더니
멀쩡하던 분이 물이 들어 불출 할배로 변해가는군요.

하긴 귀염둥이 예쁜 손녀에다 묵직하고 우람해
장군감이 분명한 손자 정도면 날마다 자랑해도 될 것 같습니다.
할배의 희망사항이지만 미리 손녀사위로 점찍어 둡니다.^^
웅석봉   2014-11-07 09:10:05
땡모님 안녕하세요
어느 아가나 세월의 때가 묻지않으이
순수하고 예쁘보이지요?
감사합니다
전 언졔나 깔끔한 토종식단을 부러워 하지요
즐거움 한가득 챙기세요
웅석봉   2014-11-07 09:13:49
들꽃님 ㅎ
숨고싶으요~
부꺼 부꺼
외손녀는 외가서 몇달있다 가드마
식성이 외탁입니다
요즘도 오면 문어 조기를 외침니다
들꽃님 즐하루되세요^*^
웅석봉   2014-11-07 09:18:11
정경희님 예쁘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
저의딸이 어릴때 덜꼬 나서면 귀엽다는 소릴 좀들었지요
쟈 낳고 나드니 뚱살입니다 ㅋ
울 딸보면 안되는데 ㅎ
감사합니다
출사길 사뿐싸뿐 다니세요~
웅석봉   2014-11-07 09:34:17
바다로 왕언냐님 건강은 좋으시지요?
언제나 사랑방 큰 언덕입니다
ㅎ 돈드릴께요 ~죽변서 만나시면 500원 ㅋㅋ
치자곷님 어제는 직원몇이랑 경주건천 동종업체 견학가서
옛동지도 만나고~
나선김에 올때는 건천서 운운땜 청도 창녕을 거처 오며
도로변 늦가을 꼬랑지를 잡고왔습니다 ㅎ
건강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~~
웅석봉   2014-11-07 09:44:22
ㅎㅎ주왕산님 농담이 진담 될때도있습니다 ㅋㅋ
손주넘 등센서가?있으서 자는넘 바닥에 내려놓은면
잠시자고 네쪽을 다흔들어 댄답니다
어제 운문땜 망향정에서 잠시 주왕산님 생각했서요 조망이 좋아서 ㅎ
풍각쪽은 도로변 반시감이 잎은 모두지고 감만 빨갓케~~
출사길 안전하게 다니셔요
댓글 보고 한참 웃습니다 ㅎㅎㅎ
정경희   2014-11-07 16:59:31
.
크크크~~~
'돈 내고 손주자랑 하시라!' 는 치자꽃님의 우수개 말씀에

강보에 쌓인 얼라를 보시고 '손녀사윗감으로 점찍으신' 주왕산님의 말씀에

하하핫~~ 유쾌하게 웃었습니다아~~ ^^

저는, 바다로 어린이들! 무럭무럭 자라서
아장아장 걷는 서너살되면~
모델로 모시고 싶습니다아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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